아주 아기일때부터 명화책을 끼고 사는 우리 아들을 위해 청주에서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르느와르전을 보려고 아침일찍부터 고고씽~
미술에 관심없는 제가 보기에도 너무 예쁜 르느와르의 작품들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답니다.
시립미술관 앞에있는 시청앞 분수대에서 즐긴 물놀이또한 우리 아들 얼굴에 웃음꽃이피는 최고의 순간이여고요~
아이들 손잡고 르느와르전 관람오신 맘들이 의외로 무척 많더라고요...일상의 여유 미술관 나들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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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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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전 제가 전시회를 좋아해서 아이 시야도 넓힐겸 자주 데려가요~
넘 가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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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저도 아이랑 움직이는 미술관 다녀오고 안갔거든요. 미술 관람도 자주 해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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