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바다 밑엔 신 게 너무 많아
글..로레트 브록스트라
출판...풀빛
얼마전부터 한동안 찬밥이던 이 책을 꺼내어 보기 시작한 둘째 아이
그 덕에 저 역시도 읽고, 또 읽은 책 중에 한가지 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주 어릴때부터 비디오나 텔레비젼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간혹은 내가 힘들때 텔레비젼이나 비디오를 집중해서 보는 아이들이 부럽기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벌써 둘째 녀석의 눈이 나빠지기 시작 했습니다.
눈에 좋다는 음식으로 더 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어야 겠습니다.
바다에 다녀 온 아이는 바다에 대한 책을 보면 자기는 바다에 대한 모든걸 아는양
신이 나 합니다.
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 이 책을 읽으면서 곰이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는 모습과
부모님께 인사하는 모습이나 물고기들에게 인사하는 모습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를 긍적인측면으로 이끌어주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인사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하는 책 인듯 합니다.
인사하기 부끄러워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란 생각에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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