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유혁이 두돌무렵에 보았던 책이었는데요. 내용이 너무 재미있답니다. 똑같은 글이 한장에 두번이 반복이 되는데 한번은 치과의사의 대사이고 다른 하나는 악어의 대사입니다.
그 대사들이 너무나 절묘하게 상황에 맞는다는게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고미타로의 단순하고 원색적인 글과 그림을 참 좋아한답니다. 이책 역시 올려놓은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글은 정말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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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유혁이가 추천하는 다른책 위의 도서중에서 가지고 있는 책은 3권인데요. 나머지 책들은 도서관에서 모두 빌려보았던 책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누구나 눈다]와 송아지의 봄의 원서인 [spring is here]와 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의 원서인 [My friends]입니다. My friends의 경우에는 오디오가 너무 좋아서 금방 따라 부를수가 있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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