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저자 : 윤병구 글/이태수 그림
시리즈 : 도토리 계절 그림책 시리즈 여름
엄마 아빠가 밭메러 간 사이 돌이는 심심해서...우리 속에 든 동물들을 모두 풀어주고
놀자고 하네요...우리에서 풀려난 동물 친구들...돌이랑 놀아줄 생각은 안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기에 바빠요
밭에서 돌아온 엄마, 아빠가 동물들을 다시 우리에 가두기에 바빠요
토끼, 닭, 염소, 강아지와 같은 시골에서 키우는 가축들을 만날 수도 있구요
시골 생활의 풍경을 고대로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쩜 이리 자세히도 그렸을까?....그림을 보고 있으면
이거 정말 사람이 그린거 맞아...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 세밀하게도 그렸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학교에 2학기 교과서를 받아왔는데...교과서 읽기 책 속에...
이 이야기가 들어있자...자기 책을 꺼내 가지고 와서는 보여주네요
자기가 읽던 책이 교과서에 실려있자 신기한가봐요...ㅋㅋ
어떤 부분이 다른지...동화책의 내용과 교과서의 내용을 비교도 해보고
다시 한번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게 되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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