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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글쓴이 재야랑

등록일 2005-08-20 08:16

조회수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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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그림형제)***************

먼저,재야가 무지 좋아하는 노래 '아기 염소'를 신나게 부러보았답니다.
빼딱 빼딱 춤도 추고 싶어하더군요.ㅋㅋ
가금 남자앤지 여자앤지 헷갈리는 엄마!!

외출을 하게 된 엄마 염소.....그리고 집에 남겨진 아기 염소들~
그리고 늑대가 찾아옵니다.
엄마라고 속이는 늑대에게 이것 저것 이유를 들어 넘어가지 않는 연소들.
그런데......하얀 발을 보고 그만.........문을 열어주고 말지요.
일곱마리 아기 염소들으 숨어야합니다.
모두들 꼭꼮 숨어야하지요~
식탁 밑..옷장 속..침대 밑등등 모두들 꼭꼭 숨는다고 숨었지만
숨박꼭질할떄 재야처럼 휙~봐도 다 보이는군요.
늑대는 아기염소를 한마리 한마리 찾아내어 꿀꺽~꿀꺽~삼켜버립니다.
벽시계속에 숨은 막내만 남았을때...
댕~~~~~하는 시께 소리에 놀란 늑대는 달아나 버리지요.
돌아온 엄마 엽소으 아기염소와 함께 늑대르 찾아갑니다.
늑대는 부른 배를 안고 낮잠을 자고 있지요.
엄마염소는 늑대배르 가르고...아기 염소들으 꺼내어구함니다.

재야....휘둥그레진 눈......
"배를 찢어서??"
벌떡 일어나는 재야...ㅋㅋㅋ
꿀꺽 꿀꺽 아기염소를 삼키는것보다 더 충격적인 모양입니다.
사실....엄마염소가 더 잔인하긴 하군요.ㅋㅋ
"그럼......피는??피는 어딨어??"
진짜 피가 없군요.
그리고 무지 아플텐데 그냥 잠만 쿨쿨자는군요.ㅋㅋ

늑대의 뱃속에 돌을 채우고..실과 바늘로 다시 꿰매고는
물 속으로 늑대를 밀어버리지요.
"다시 어푸어푸 나오면 어떻게?"
"돌때문에 배가 무거워서 못 나와~"
"잉??그럼 ..........즉어??"
"응~"
"아~불쌍하다......."

나븐 늑대가 죽는걸 무지 슬퍼하는 재야...
재야는 항상 모든 인부물들이 행복하게 끝나기를 바란답니다.
"아~돌을 우웩 토하고.나오면 되겠다.."
그리곤 빙그레 웃느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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