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때 우리아이에게 들려주는 동화...
자기가 먼저 들고와서 읽어 달라고 한다...
뭐가 그리도 좋은지...
엄마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책속의 엄마처럼..아현이도
이 엄마의 사랑을 느끼는 걸까?....
아무 말을 하지 않고...살짝...안아주기만 해도
너무나 행복해 하는 모습에...
나도 자꾸 이 책이 좋아진다..
아이가 태어나 자라고, 어른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엄마의 사랑을 그대로 닮고 있는 책...
아현아....엄마도 그 만큼 너를 사랑한단다...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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