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표지를 보는 순간 내가 먼저 반한 책이다...
아현아 이 책 읽을래...하자
"싫어...재미없겠는데....나 안읽을래..."
그래...그럼 엄마가 읽어줄께 들어봐...
이렇게 시작하여...읽어 주었습니다...
사막의 사구아로 선인장...물이 없는 사막에서 동물들과 곤충들은
이 사구아로 선인장을 호텔로 삼고 자신의 둥지를 틉니다...
이 사구아로 선인장의 생애를 보면서
와...선인장이 이렇게 오래 살 수 있구나...하고 저도 처음 알았네요..
선인장 뿐만 아니라..사막생물의 생태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자연과, 감성을 함께 다른 동화라고 할까요?
책을 읽고 난 후 지점토로 사구아로 선인장을 만들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