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이는 왜 이런 책이 재미있는 것일까?
여자아이라 그런가?
그래도 좀 더 다양한 생각의 폭을 넓혔으면 좋겠는데...
어쩔 수 없는 여자아이 인가 보다...
내가 봐도 예쁘기는 하다..ㅋㅋ
유난히 한복 그림을 좋아하는 아현...
그래서 사극도 무척 좋아한다...
장금이, 왕건, 이순신...이런걸 놓칠 아현이가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어쩜 아현이를 위한 맞춤책이 아닐까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바느질할때 필요한 바늘 실. 골무.자 가위 인두, 다리미....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걸...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 수 있다...자기들이 잘났다고 서로 자리싸움을 하는것도
아무 재미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누구라도 당장 한복을 꺼내어 입어보지 않고는 못 베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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