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만 보면 "마우스"라고 외쳐대는 우리집 꼬마는
일곱 마리 눈 먼 생쥐도 너무 좋아합니다.
월화수목금토일 요일 공부로 할 수 잇고
색깔 공부도 할 수 잇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와 공부 둘다 만족시킬 수 있어요.
우선 생쥐를 일곱마리 그려서 아이에게 오려주고
크레파스에서 원하는 색을 찾아서 색칠을 하게하고
자기가 만든 생쥐로 요일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그림책에 나와있는 커다란 코끼리도 만져보고...
그러면 어느새 아이는 정말 생쥐가 된 것 같다니까요.
눈을 감고 엄마의 머리카락도 만지고 코도 만지고
그렇게 눈감고 엄마를 만지게 하면서 놀아도 좋아요.
우리집의 귀염둥이 꼬마 생쥐는
이렇게 엄마하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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