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달님 안녕 책을 보면 너무나 반가워 해요.
아기때 보여주었던 책인데
이 책을 보면서 안녕?이라는 인사를 잘 배운 것 같아요.
모든 친구들에게 안녕 인사를 하면서 말이에요.
자동차 안녕?
빠방 총 안녕?
요요 안녕?
이런 안녕 놀이가 참 재미있나 봅니다.
처음에는 자기 주변의 사물에 안녕 놀이를 하다가
밖에 나가면 어른들에게도 안녕?하고 인사를 잘 하더군요.
물론 지금은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지요.
책 뒤에 달님이 메롱하고 있는 표정을 제일 좋아해요.
책을 읽고나면 꼭 그 표정을 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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