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나라 임금님이 어린 찍찍왕자를 남겨둔 채 죽고 말았습니다.
"낄낄,왕이 죽었으니 이제 내가 왕이 되야해.찍찍,왕자는 너무어려서 안돼지,안돼"
마음씨 나쁜 짭짭 장관은 다른 신하들하고 짜고 자기가 새왕이 되었습니다.
짭짭왕은 찍찍 왕자를 내쫓고 싶었지만 착한 몇몇 신하들이 반대해서 그럴수는 없었어요.
짭짭왕은 위험한 창고에 찍찍왕자를 가두었어요.
창고에는 고양이와 쥐덫이 있거든요.
어느날,짭짭왕은 식사를 할때 노란 보리가 싫어졌어요.
"난 하얀쌀이 먹고싶다.어서 구해와라."
찍찍마을 사람들에게 하얀쌀은 나누어 주었는데 점점 병들어갔어요.
찍찍왕자는 아버지의 말이 생각나서 노란쌀을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서 병이 나았어요.
그래서 찍찍왕자는 새로운 왕이 되어 백성들을 잘 다스렸대요.
짭짭왕이 나쁜 짓을 해서 벌을 받은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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