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엉...종이 봉지 공주....무슨 내용일까?
지금까지와의 공주 시리즈와는 왠지 사믓 다를것 같은 분위기...
공주라고 하자...
우리딸은 무조건 좋단다...ㅋㅋ
일단 읽기를 시작하는데....
책을 다 읽고 나자....
"왕자가...정말 나쁘네..."라며 아현이가 한마디 한다..
"아현아...나중에 이런 왕자를 만나면 어떨것 같어?"
"이런 왕자는 정말 싫어...자기를 구할려고..
이렇게 되었는데....
정말 겉만 번지르르한 왕자야...
나는 나중에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ㅎㅎ
벌써...자신의 반려자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니요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