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가 집에 있는데 심심하다고 하면서 놀러가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어디 갈때 없을까?생각하고 있는데 민주가 동물 보고 싶다고 해서
가까운 어린이대공원에 가기로 했어요.
지하철을 타고 어린이대공원 정문에 도착했어요.
정문 앞에 이쁜 꽃들이 가득했어요..
포즈 한번 잡아 봤어요.. 어때요??ㅋㅋ

다양한 포즈를 잡아주는거에요.^^
날씨가 뜨거워서 사진 표정은 눈이..ㅋㅋㅋ

물놀이 있다고 해서 찾아 보았는데 물놀이 시켜줄려고 했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아마도 저희 오기전에 한번 물이 나와서 놀았던 흔적은 있었어요..ㅋㅋ
민주는 물놀이 대신 새로 만들어 놓은 모험의 나라에 들어갔어요.
놀이터에 탈것들도 많아졌고 안전성도 보이고 모래도 있고 해서리 좋았어요..
여러가지 타고 놀다가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 담았어요. ㅋ
높이 올라가는걸 좋아해서리 뒤에서 밀어주느냐고
땀이 흘렸네요..^^

민주 그네를 타고 있다가 갑자기 뛰기 시작하는거에요.
뭘까? 하고 저역시 따라서 가봤어요.
보면서 운동회 신고 올껄 하면서 아쉽더라고요.

미끄럼틀이 길었어요..
민주 바로 저거 타고 싶어서 뛰어 갔던거였네요.ㅋㅋ

민주의 힘을 보이시나요??
뛰어 다니고 하느냐고 땀을 많이 흘렸는데 뭐가 부족 했는지
저렇게 줄 타고 올라가고 있어요..
민주가 힘이 참 좋은거 같지요??ㅋㅋ
좋아요..ㅋ^^
민주 신나게 놀고 집으로 향하는데 비가 오더라고요.
다행이도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 할때 비가 안내렸어요.
소나기였나봐요..^^
민주 땀흘리고 놀아서 그런가
집에 와서 밥 먹고 잠 들었어요..^^
가까운 어린이대공원 자주 데리고 가야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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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클
날도 좋아지고 그러니까 아이 데리고 나들이 한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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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저희아들이 넘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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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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