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관련]
5-6세, 언어 생활, 읽기·쓰기,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말해요
1학년 국어 1학기 둘째 마당-느낌을 나누어요
2학년 국어 2학기 넷째 마당-아름다운 꿈을 가꾸어요
"비오는 날 또 만나자"는 비가 오는 날이면 펴보고 싶은 책이다.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를 맞으며 이
것 저것을 바라보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비는 빨간 우비를 쓰고 소녀를 밖으로 나가게 만든다. 소녀만 신나게 만든 것이 아니라 달팽이와 두꺼
비, 꽃들과 호랑나비, 애벌레, 붉은 토끼풀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많은 것들에게도 기쁨과 즐거움을
준다. 소녀는 비를 맞으며 연못 속을 본다. 그 안엔 올챙이와 부레옥잠이 비를 맞으며 시원해하고
있다. 이 책엔 정말 많은 개구리들이 나온다. 개구리들을 하나하나 세어보면서 페이지를 넘기다 보
면 어느새 하늘이 맑게 개어오고 비를 피해 숨어 있던 나비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음에 비가 오면 오늘 만난 자연 속 친구들을 또 만날 수 있을까?
비가 와서 흥겨워하던 동물 친구들을 기억하며 또 다음 비오는 날 만나기로 기약하자.
★ 즐거운 독후활동
1] 비오는 날 제일 즐거워하는 동물은 누구일까 생각해보기
2] 비오는 날을 제일 싫어하는 동물은 누구일까 생각해보기
3] 비오는 날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그려보기
4] 비오는 날 비 맞은 느낌 말해보기
5] 비 갠 후 사진 찍어보기

비가 갠 후 화초에 묻은 빗방울을 찍어 보았어요. 잘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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