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와이즈 그린북

너무 귀여운 아기가 책표지에서 웃고 있는 책.
은교가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입니다..
은교도 엄마뱃속에서 이런모습으로 자랐단다.
처음 시작은 동물들과 사람이 비슷했지만 자라면서 이렇게 달라진거야.
은교도 아기였을때 엄마아아아~~하고 울었어..동휘처럼..
젖도 먹었고, 포유동물들을 젖을 먹지..
"포유동물?"
"그래 포유동물들은 젖으로 아기동물을 키우지, 원숭이나 고래, 돼지들이 있어."
우리 은교는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 박쥐는 거꾸로 매달린채 잠을 자네..
"엄마! 이 아기봐..동휘처럼 똥쌌다..."
온 세상은 아기들로 가득찼단다..
동물들의 아기, 사람들의 아기..
아기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은교가 커서 어른이 되면 은교도 이쁜 아기를 키우게 될꺼야~~
우와 정말 아기가 많구나..이 세상은 정말 아기로 가득 차있다..
읽어가며 알아가는 기쁨..^^
책을 읽은 후 엄마, 아빠, 은교, 동휘의 아기때 사진을 보며 이야기 나눴어요..
"은교야..이게 누구게?"
"동휘?"
아빠돌사진을 보며 동휘라고 말하는 은교..그럴만도 한것이 참 많이 닮았습니다..
은교 어렸을때 사진을 보며 마냥 신기한듯..
"꼭 동휘같다..그지?은교도 아기네."
엄마랑 아빠도 이렇게 아기였단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엄마, 아빠를 이렇게 잘 키워주신거야..
뭔가 알아들었는지 우리 은교왈
"와..정말 고맙다~~"
오늘도 책을 보며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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