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중 하나인 이책은 흰수염 고래를 통해
우리의 오해와 편견 선입견등을 꼬집는듯 합니다
은빛 비늘 을 반짝이며 물고기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그곳에
어느날 흰수염 고래가 나타나지요
흰수염 고래는 물고기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잠시 그곳에 머물기로
한것 뿐인데 물고기들의 오해는 커다란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감정이 상한 고래는 물고기들을 위협하며 겁을 주게 됩니다
한바탕 소란을 피우며 싸운 통에 물고기들의 먹이인 크릴이 놀라
도망을 가버리고 물고기들은 굶주리게 되죠
무지개 물고기가 나서서 이야기를 하여 보니 서로간에 오해가
잇었음을 깨닫고 화해를 하게 됩니다
종종 우리도 그런 일을 볼수 있습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주위의 소문에 휩쓸리거나 그 소문대로 판단해 버리거나
진실을 왜곡하게 되는 경우가 있죠
무엇보다도 대화 하나면 해결될수도 있는 일을 말입니다
무지개 물고기가 주는 또 하나의 깨달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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