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에서 출간된 엄마와 함께 보는 성교육책이랍니다
저는 딸아이가 있어 적잖이 신경 쓰이는게 사실입니다
너무나 위험하고 무서운 세상이라 여자아이 키우는게
다들 걱정된다 하니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나 아이 아빠나 침대에 나란히 누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때면 늘 빼놓지 않고 아이에게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고 잘 지켜
나가야함을 힘주어 얘기한답니다
이 책에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우리 몸에 대해 알려 주며
소중히 잘 간직해야 함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말로 하기 힘든 경우 이렇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줄수 있으니 이런책 하나쯤 있어도 좋을듯 싶네요
그리고 여자 아이뿐만 아니라 남자 아이들에게도 같이 알려주어
서로를 존중하고 아껴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길러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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