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짖어 봐,조지야....(줄스 파이퍼) **************
강아지 조지의 엄마는 걱정입니다.
조지가 자꾸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내니까요.
아무리 가르쳐도 안됩니다.
엄마는 조지를 데리고 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지요.
의사 선생님은 긴 장갑을 끼고 조지의 입안에서 동물들을 차례로 꺼냅니다.
드디어 멍멍~하고 짖는 조지!!
엄마는 아주 기뻐하지요.
집으로 돌아가는길.......엄마는 멍멍~짖는 조지가 자랑수러워 자랑을 하려합니다.
"짖어 봐,조지야~"..................."안녕~"^^
재야가 너무 재미있어하는 이책을 동생에게 읽어 줍니다.
역시 읽어주는건지...자기가 읽는건지......ㅋㅋ
혼자 읽으면서 웃으워 넘어가네요~
히히히.......이것 봐~조지는 강아진데........꽥꽥!1히히히..
의사 선생님이 긴 장갑을 끼고 조지 입에 넣고 있어....
근데,조지는 안 아픈가봐~
우~와...오리가 나왔어...진아,이것 봐~오리야!!
우~와~~,이번엔 더 긴 장갑이야!!
엄마가 좋아서 뽀뽀하네.
쪽.쪽,쪽!!
근데......히히히........안녕 그러네~ㅎㅎㅎㅎㅎ
진이는 오늘도 재야 얼굴만 보고 있네요,
아직 읽는다기 보다는 설명에 가깝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훨씬 자리를 잡아가는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는 페이지도 없고......
엄마가 하는 것 처럼 효과음도 내가면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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