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에서 나온 이책은 큰아이가 3살 무렵에 참 좋아
했던 책이랍니다
그러더니 지금 3살된 둘째 아들 녀석도 무지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확실히 남자 아이랑 여자 아이랑은 많이 틀린가 봅니다
누나는 어느 한곳 찢지 않고 잘봤던 책인데 둘째는 여기저기
찢어 놨네요
푸른 나무 밑에 작은 집이 보이고 집안으로 들어 가면
여러 색깔들의 문이 보인답니다
00문이에요.두드려 보아요.똑똑 이렇게 되풀이 되는데
똑똑하고 읽을때면 아이가 얼마니 세게 문을 쾅쾅 두드리
는지 ~그리곤 안에 뭐가 있나 궁금해 럴른 넘겨 놓고 혼자
재밌어 깔깔대고 웃는 우리 둘째랍니다
짧은 문장의 반복과 문이란걸 등장시켜 뒤에 뭐가 있을까
하고 궁금증을 자아 내게 하니 아이들의 책읽는 시간이
즐거워 진답니다한창 쫑알쫑알 대는3~4세 아이들에게
읽혀 주면 좋을것 같아요
독후활동 놀이
각 방문 앞에 색색의 색지를 붙여 줍니다
그리고 아이를 앞세우고 문앞에 가서 똑똑하고 두드려
보게 합니다
미리 준비해둔 장난감이나 과자등을 발견하게 하고 엄마는
의성어나 의태어를 사용해 아이에게 이야기처럼 들려
줍니다
예를 들면"어~동글동글 빨간 사과네..맛있겠다
한잎 깨물어 볼까? 아삭! 으음 맛있어" 라던지
"와! 우리 똘똘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네..부릉부릉 신나게
한 번 달려 볼까? 씽씽 쌩쌩~"하며 아이랑 신나게 놀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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