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를 읽으면서 교훈을 얻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생쥐는 작고 나약한 것을 상장히고요.
사자는 힘이 세고 강한것을 상징하네요.
사자는 매일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데 생쥐를 살려 주었답니다. 생쥐는 은헤를 갚겠다고 하면서요.
사자는 무시하지요 너처럼 작은 것이 무슨 은혜를 갚을수 있냐고 하면서요.
하지만 사자는 그물에 걸렸답니다. 그때 생쥐가 나타나서는 사자를 구해 주지요.
아무리 작고 힘이 없는 동물이라고 다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요.
누구에게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것도 배울수있는 역시 이솝 우화 적인 동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의 즐거움과 함께 이솝 우화의 교훈까지 배울수있는 책인것 같네요.
호진이 이책을 보면서 고마운 생쥐라고 하면서 생쥐도 힘이 센것 같다고 하네요.!!!
무슨힘이 센것 같냐고 물으니 이빨 힘이 센것 같다고 하면서 자기도 흉내를 내어 봅니다.
부채를 이용해서 동화 주인공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사자와 생쥐를요.
그것을 가지고 동화 내용을 들으면서 혼자서 놀이하는 중이랍니다.
사자가 되 보기도 하고요.
생쥐가 되보기도 하면서요.!!1
사자를얼굴에 데고 있는 모습이지요.
생쥐를 얼굴에 데고 있는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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