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영을 못하는지라 어려서부터 수영복을 입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지금와서도 수영복은 꺼려지더라구요.. 몸매도 그렇고..^^
그런데 요즘은 실내에 재미있는 워터풀이 많잖아요.. 그런곳 한번 가볼까~~ 싶다가도 수영복을 입어야해서 자꾸 망설여지는데.. 저때문에 아이가 아직 그런곳을 못가봤네요.. 저도 용기를 내볼까봐요~~
아이의 엄마가 너무 늘씬해도 보기 않좋더라구요~ 제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아이를 키우려면 팔뚝도 굵어지고 배도 적당히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울퉁불퉁 몸매에 자신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날씬한 엄마든 뚱뚱한 엄마든 같이 물놀이 하는 자체가 좋을테니까요~^^
아진러브
그런데 요즘은 실내에 재미있는 워터풀이 많잖아요.. 그런곳 한번 가볼까~~ 싶다가도 수영복을 입어야해서 자꾸 망설여지는데.. 저때문에 아이가 아직 그런곳을 못가봤네요.. 저도 용기를 내볼까봐요~~
답글
지혁맘
근데 저는 눈치안보고 그냥 수영장이고 바다고 막 가요...ㅋㅋㅋ내새끼랑 노는데 빠져서 다른사람 의식안하게되더라고요...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면 용기를 키우세요.,,,^^
답글
수리수리
아이를 키우려면 팔뚝도 굵어지고 배도 적당히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울퉁불퉁 몸매에 자신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날씬한 엄마든 뚱뚱한 엄마든 같이 물놀이 하는 자체가 좋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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