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젤과 그레텔...(그림 형제) *****************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중에 하나이지요.
헨젤과 그레텔...!!
꾀를 내어 조약돌을 뿌리는 헨젤도 기특하고,
근사한 과자집도 재미있고,
오빠를 구하는 그레텔도 용감하지만...
아이들을 산 속에 버리자는 새엄마는 그렇다치고
그걸 받아들이는 아빠리니!!
참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재야에게 읽어주면서도 어떻게 받아들일까..고민이였지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무런 말 없이 그냥 넘어가는재야..
다행인지,설명을 해야하느건지...^^;;
명작이라는 이름으로 누구나 알고 있는 이 유명한 책은
개인적으로 조금의 각색을 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아빠의 입장을 좀 더 설명한다던지..(이해할수 있게..하긴,이해할수 있는 말이 있으려나..)
다른 도입부분을 만들던지 하고싶은 책!!
물론,마녀가 나오고,과자집이 나오는 부분이 있어
참으로 좋아하는 책이이도 하지요.
여러가지 과자 모양으로 접시에 집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재야는 입체적인 진짜 집모양을 원했지만...ㅋㅋㅋ
오나선 된 과자집을 먹는게 잠시 아깝다고 느낀 재야..
오전 내내 식탁위에 두고 보고 또 보고 하더니
어느 새 흔적도 없이 없어져 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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