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브라운의 우리 아빠에 이은 두번째 작품-우리엄마
우리 아빠를 접했을때 아이랑 너무나 재밌는 그림에 마구 웃으며
재밌게 보았는데 '우리엄마'도 너무 재밌네요
때론 과장되게 때론 코믹하게 그린 그림이 너무 재밌어 읽는 재미를
더하는 책이랍니다
엄마는 요리도 잘하고 힘도 세고 최고의 화가이며 못하는게 없는
최고입니다
기끔 우리 딸아이도 음식 만든후 간좀 봐달라면 너무 맛있다에서 부터
엄마는 어떻게 요리를 잘해? 엄마는 최고의 요리사까지 칭찬을 아껴주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의 말한마디에 기운이 나지요
앤서니 브라운의 생각도 그런걸가요?
아이들은 이렇게 엄마를 최고로 생각하고 있으니 힘내서 더열심히
더즐겁게 아이들과 지내라고요...
친정엄마도 나에게 그런 존재였는데 이제는 많이 늙으셔서 제가 보듬어
드려야 할분이 되셨네요
세월의 흐름을 어찌할수 없으니..
'엄마' 하면 마음이 포근해져오고 따스해져 오는게 너무 좋아 혼자 오늘도
되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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