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리즈 2탄 갯벌이 좋아요.. 이책을 읽고 나면 정말 갯벌이 좋아져요..
그동안 갯벌하면 그저 광활하기만 하고 다리만 푹푹 빠지는 곳이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여러 동물들이 옹기종기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갯벌에 대한 느낌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오는군요.. 이제 여름이라 많이들 바닷가 찾으실 거죠? 이책 한권 소개합니다.
유애로님의 예쁜그림을 볼수가 있고 책을 날개처럼 펼칠수가 있는데 정말 그림이 더욱 굉장해 보이는걸요?

그동안 갯벌하면 그저 광활하기만 하고 다리만 푹푹 빠지는 곳이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여러 동물들이 옹기종기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갯벌에 대한 느낌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게 다가오는군요.. 이제 여름이라 많이들 바닷가 찾으실 거죠? 이책 한권 소개합니다.
유애로님의 예쁜그림을 볼수가 있고 책을 날개처럼 펼칠수가 있는데 정말 그림이 더욱 굉장해 보이는걸요?

유혁이는 이책에서 꽃발게가 무서운 물고기가 싸우는 대목이 나오는데 거기만 나오면 손가락을 브이로 만들어서 꽃발게처럼 나쁜 물고기를 물리친답니다.
어찌나 귀엽던지.. 푸하하~~~
이책은 유혁이 한창 24개월즘에 자주 읽었었는데요. 그떄까지만 해도 유혁이는 말을 잘 못했거든요. 그래서 꽃발게가 싸우는 장면에서 [덤벼~]라는 말이 나오는데 유혁이는 발음이 안되는지..전혀 다른 말은 [발러]라고 이야기를 하곤 했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웃음이 나오고 부쩍 커버린 녀석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 꽃발게는 하늘의 흰구름을 잡는게 소원이지만 나중에 갯벌에서의 여러가지 사건들을 통해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갯벌이 이세상 그 무엇보다도 제일 좋다는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이책은 갯벌에 대한 지식도 전달해주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아름답고 좋다는 교훈까지 함께 던져준답니다.

요사진은 2주전 제부도 갯벌에서의 모습이예요. 시누랑 시아버지, 신랑이랑 갯벌에서 꽃게잡이가 한창입니다.

유혁이는 지금 형아랑 게를 잡고 있는 중이예요.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서 감히 잡지도 못하는것을 유혁이는 겁없이 덥석덥석 잡곤 한답니다.
ㅋㅋㅋ
귀여운 녀석~~~
이번 갯벌체험에서는 [갯벌이 좋아요]에 나오는 따개비를 못보았는데요. 9월달 바닷가 갈때는 꼭 이책을 가지고 가서 나오는 여러가지 해양식물들과 동물들을 비교해 보면서 관찰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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