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큰 곰...(오드리 우드,돈 우드) ********
귀여운 생쥐가 딸기를 따러 갑니다.
빨갛게 잘 익은 먹음직스러운 딸기!!
그런데.누가 생쥐에게 배고픈 큰 곰 이야기를 합니다.
딸기를 벅으러 올거라고......
생쥐는 딸기를 숨기기위해 여러 방법을 쓰지만 소용이 없을거라는군요.
그래서 생쥐는 시키는대로 딸기를 반으로 잘라 나눠 먹어버립니다.
이제 곰에게 딸기를 빼앗길 염려는 없는 걸까요.........??^^
귀여운 생쥐의 그림이 시선을 확~잡아 끄는 책입니다.
생쥐는 사다리를 가지도 딸기를 따러가지요.
커다란 딸기가 진짜 먹고 싶어지는 그림입니다.
그런데.......딸기를 숨겨야만하는 생쥐!!
"재야~딸기를 어떻게 숨길까?"
"땅속에 파 묻어!"
"그럼....딸기가 상하지 않을까?딸기는 싱싱해야 맛있는데....."
"음....그럼 커다란 바구니에 넣어서 집에 갖다 놔~"
"곰은 딸기 냄새를 맡고 찾아올텐데 그렇게 해도 냄새가 나면??"
"음....어쩌지??"
숟가락으로 딸기를 땅에 숨기는 생쥐가 나오네요.
재야와 같은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딸기가 너무 커서 다 숨기질 못하는군요.
생쥐는 쇠사슬과 자물쇠로 묶어도 보고..
우스꽝스러운 안경으로 변장도 시키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는군요.
딸기를 반으로 잘라.......맛있게 나눠먹는 생쥐!!
이젠 곰에게서 딸기를 지켜낸걸까요?
생쥐는 누군가에게 오히려 딸기 반을 빼앗긴거지요.
그것도....빼앗기는지도 모른채!!ㅋㅋ
딸기 꼭지를 머리에 쓰고 누워 부른 배로 흐믓해하는 생쥐가
마냥 귀엽네요~
그런데.........곰 이야기를 한 이는 누구일까요?
"늑대!!"라고 재야는 말합니다.
엄마 생각엔..........
배고픈 큰 곰이 아닐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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