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제에서 나온 과학동화랍니다
시골에 사는 시골쥐와 놀러온 서울쥐의 이야기를 통해
흙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이죠
도시에서는 흙을 찾아 보기도 힘들지만 대다수의 엄마들이
볼수 있는 기회가 된다하더라도 지저분해진다며 만지지
말라고들 하실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아이들은 흙이 주는 고마움은 모른체 지저분한
것으로만 생각하게 되겠죠
한번쯤은 마음껏 만지며 느끼게 내버려 두면 어떨까요
재밌는 이야기와 중간 중간 곁들여진 생생한 실물사진이
어우러져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흙의 고마움을 느껴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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