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몬테소리 토들피카소

못생기고 커다란 덩치 큰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이 덩치와는 놀아주질 않습니다..
너무너무 외로워진 텅치는 친구들 만들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지만 모두들 무섭다고 도망을 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작은 물고기들이 그물에 잡혔는데 우리 덩치가 물고기들을 구하고 대신 그물에 잡혀올라갑니다..
그러나 어부들은 너무 무시무시하고 못생긴 덩치를 다시 바다로 보내버립니다..
이제부터 덩치는 외롭지 않습니다.
바닷속에서 가장 친구가 많고 인기 있는 물고기는 덩치랍니다..
물고기들도 겉모습만 보고 덩치를 멀리하지요..
은교에게도 생긴것보다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하다고 일러주었습니다 - 이해는 했을가여?^^
덩치가 친구들을 구해준 부분은 은교가 더욱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은교도 친구가 어려우면 꼭 도와줄꺼야~~"
은교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인가봅니다..
다짐을 하듯 말하는 은교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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