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옛날에 오리 한마리가 살았는데...(헬린 옥슨버리) **********
게으른 농부의 농장에 사는 오리는 참 고달픕니다.
농부가 해야하는 일을 오리가 다~해야하지요.
불쌍한 오리는 점점 지쳐갑니다.
그걸 본 농장의 동물들이 회의를 합니다.
그리고.......살금살금 농부의 방으로 가서는......
농부를 쫒아내지요.
이제 오리는 동물친구들과 사이좋게..행복하게..살겠죠?^^
"일은 잘 돼가나..?"하고 농부가 물으면..
"꽥!"하고 대답하는 재야!!
불쌍한 오리처럼 힘 없고 지친 목소리로 "꽥~"하고 대답하지요.
농장의 동물들이 회의할때도..
엄마와 재야는 여러 동물 소리를 내며 즐겁습니다.
도망가는 농부의 뒤를 좆는 소리는 아주 시끄럽지요.
게으름과 부지런함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지요.
재야가 할 수있는 부지런한 일은 뭐가 있을까?
++일찍 일어나기..일찍 자기..학습지 미루지 않기..방 청소 하기등등~~
그 동안 엄마한테 야단 맞은 일은 다~나오더군요,ㅋㅋ
그래서 엄마가 부지런하게 해야 할일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지요.
거의 아들과 엄마의 반성하는 시간이였답니다...후후~
게으른 농부가 없어졌으니.....이제 농장엔 동물들만 남겠네요.
그럼.동물들은 어덯게 생활할까.....??물었지요.
"사이좋게........."라고 참 간단히 말하는군요.
그래서.......일을 나누어 할 수있게 동물들 마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정해 주었답니다.
힘든 일은 나누어 하고....열심히 일 한 다음은 푹~쉬고..
함께 맛있게 밥을 먹고...잠자리에 드는 새로운 농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지요.
"엄마~그런데.농부는?어디갔을까?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아마도......농부도 후회하고 있지않을까요?
반성을 하고 돌아온다면 동물들이 받아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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