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쑥쑥몰에서 공동구매한 책인데
시영이가 요즘도 즐겨보는 입체북이랍니다.
책은 엄마에게 늘 읽어달라고 하는 시영이도
National Geographic Society를 볼 때만은 아빠에게
쪼르르 달려가지요. 이렇게 아빠 배 위에 앉아서 보기도 하고,
아무리 더운 날씨라도 꼭 아빠 무릎 위에 앉아 본답니다.
영어책이어서 빽빽한 본문을 다 읽어주진 못해도
그림만 보고도 할 이야기는 무궁무진하지요.
게다가 팝업, 풀탭(pull-tab), 회전판(wheel) 등을 이용한
사실에 가까운 놀라운 입체북 앞에서 탄성이 절로 나온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자연과학 현상이나 동물의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어른들이 봐도 아주 흥미로워요.
엄마와 아빠도 물론 이 책의 왕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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