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하고 자전거 타고 중랑천에 가면 자꾸 공놀이 하고 싶어하고 배드민턴 치고 싶다고 했거든요.
어른걸루 치면 되겠다 싶어 꺼내서 줬더니 무겁고 힘들지 짜증만 내는거에요.
아이꺼 찾아서 마트도 가보고 장난감 파는곳도 가보고 했는데 없더라고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어제 저녁에 마트에 갔더니 이xx에서 판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가격도 착하네요... 육천원 조금 넘었어요...ㅋㅋ
제품이 많지 않아서 망설이지도 않고 그냥 샀어요..
민주하고 제가 찾던 거라서 더욱 반가웠어요..
민주랑 저녁에 치고 놀았는데 민주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깐 서서히 짜증을 내고 엄마보고
잘 쳐보냐고 하네요..ㅋㅋㅋㅋ
아직 잘 못하지만 매일 연습하면 잘하겠지요??
우리 모녀 치는 모습 보면 웃음이 나오는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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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저희지도 하나 구매를 해야겠네요..
저희아이도 처음에 맘대로 안되면 짜증 부릴게 눈앞에 선합니다. ^^
답글
민주마미
저렴할꺼 같고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