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 늑대랑 아빠 늑대랑...(파스칼 토르텔브뤼네) ****************
꼬마 늑대는 산위에서 엄마와 살아요.
아빠는 산 아애에서 살지요.
토요일이 되면 아빠가 꼬마 늑대를 데리러 오고...
스키를 타고 산 아래 아빠집으로 간답니다.
아빠와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고 꼬마 늑대는 아빠랑 헤어지는게 슬픕니다.
그래서 숨어버리지만...아빠에게 들키고 말지요.
집으로 돌아온 꼬마 늑대에게 아빠는 사랑의 뽀뽀를 하고 돌아가는길..
좋은 생각이 아빠에게 떠오릅니다.
그리고 아빠는 아주 멋진 기계를 만들지요.
위에서 아래로..오르락 내리락하는 기계!
이제 꼬마 늑대는 아빠가 보고싶을땐 언제든지 갈 수 있겠죠?
케이블카처럼 보이는 아빠 늑대가 만든 기께를 보더니...
케이블카 타던 이야기를 한다고 흥분합니다.
재미있었는데 조금은 무섭기도 했다는게 결론이지요.ㅋㅋㅋ
엄마와 아빠가 따로사는 집!!
재야가 왜 따로 사냐고 물어옵니다.
산 아래가 아빠 회사야?하기도 하더군요.
찬찬히...엄마,아빠가 따로 사는 집도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이혼 가정이 참 많다고 합니다.
어느 학급엔 학생의 3분의 1이 넘는 수가 이혼 가정이라는 얘기도 들었지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어쩔 수 없겠지요?
우리와 다른 구성원으로..다른 방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려주는 방법으로 책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입양이나 이혼...등등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책 속엔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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