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달에 한번에 병원 방문하는 날이네요..
교정기를 맞추고 처음가는 날이라..
그동안 아이가 잘 착용을 하긴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런지...
궁금해 하면서.. 병원을 방문했어요..
예약시간에 맞추어 진료를 보고..
이리저리 다리의 각도를 재어보더니
앉는 자세도.. 교정기도 열심히 잘 착용했나보다는
말을 듣고 왔네요..
그렇게.. 하는 말 듣는데 오분도 채 안걸렸을까??
아니..30초만에 끝나고..
진료비 정산하는데... 으악~~~ 4만원이 들었어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과연.. 30초 얘기하고.. 교정기 각도 살짝 조정해주고 하는데..
4만원의 진료비가 타당한건지.. 정말 의문이 들더군요..
다리 교정이 미용쪽에 속해서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도..
한번의 30초 진료시.. 4만원의 진료비는 부당청구가 아닌가 싶어요..
왠지 씁쓸해지더라는...^^:;







> 








시은맘
답글
민주마미
그래도 잘 견뎌주니깐 기특하네요..
답글
인순팔공
그런 .. 넘 비싸네요ㅜ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