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압구정까지 다녀왔어요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6-18 14:30

조회수 3,383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한달에 한번에 병원 방문하는 날이네요..

교정기를 맞추고 처음가는 날이라..

그동안 아이가 잘 착용을 하긴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런지...

궁금해 하면서.. 병원을 방문했어요..

 

예약시간에 맞추어 진료를 보고..

이리저리 다리의 각도를 재어보더니

앉는 자세도.. 교정기도 열심히 잘 착용했나보다는

말을 듣고 왔네요..

 

그렇게.. 하는 말 듣는데 오분도 채 안걸렸을까??

아니..30초만에 끝나고..

진료비 정산하는데... 으악~~~ 4만원이 들었어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과연.. 30초 얘기하고.. 교정기 각도 살짝 조정해주고 하는데..

4만원의 진료비가 타당한건지.. 정말 의문이 들더군요..

 

다리 교정이 미용쪽에 속해서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도..

한번의 30초 진료시.. 4만원의 진료비는 부당청구가 아닌가 싶어요..

왠지 씁쓸해지더라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