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몬테소리 또래북 창작그림책
아르멜 보이 글.그림

파릇파릇마을에 사는 펭귄 쿠쿠에게 사촌 보송이가 편지를 보냈습니다..
키르키르섬에 큰 일이 생겼으니 도와달라고요.
쿠쿠와 여러 동물친구들은 긴 여행을 떠납니다.
도착후 연유를 들어보니 무서운 괴물에게 물고기를 바쳐야하는데 그 괴물이 모두를 잡아먹을까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쿠쿠는 모두 힘을 모아 괴물과 싸우기로 합니다.
괴물은 커다란 곰이었고 모두가 힘을 모아 곰을 잡습니다.
하지만 그 곰은 물이 무서워 물고기를 잡지 못하는 곰이었습니다..
펭귄은 곰의 물공포증을 이기도록 도와주고 모두가 친구가 됩니다.
이제 쿠쿠와 동물친구들이 파릇파릇 섬으로 돌아갑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떠나는 쿠쿠의 가방속에 쿠쿠의 사랑 윙윙남극싹쓸이가 선물을 넣은 듯합니다.
열어보니 바로 윙윙이 있었습니다..
쿠쿠와 윙윙은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이 책은 이야기구조는 탄탄합니다.그 속에는 우정, 사랑, 위기, 반전, 화해..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그냥 읽어 내려가면 끝까지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은교도 반짝이는 두눈을 책에 두고 귀를 쫑끗세우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책속에는 은교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모두 나옵니다, 돼지, 닭, 오리, 양, 쥐, 병아리, 토끼, 곰, 그리고 주인공 펭귄들..
게다가 그림은 정말 깨끗하고 사실적이며, 이쁘고 잘 그려진 만화한편을 보는 듯합니다.
남극에 사는 펭귄들은 얼음마을에 이글루를 지시고 살고 있습니다..
친구와 서로 도우며 용감하게 살아가는 쿠쿠의 모습을 은교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남극에 사는 펭귄이야기를 해봅니다..
남극이 얼마나 추운지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이야기도 나눕니다.
관련된 사진도 찾아보고 책도 찾아보면서 생각넓히기를 합니다.
남극에 사는 동물들도 알려줍니다 - 펭귄, 바다표범, 물개..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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