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
자연관찰을 보여주는 입장으로써 책이 꽤 괜찮길래 한번 사진과 올려봅니다.
책도 보여주는 것이 사진들이 좋아야 아무래도 좋겠죠?
룩앤씨가 사진이 꽤 좋은거 같아요..
한번 보세요~^^

이건 제가 찍은 사진입니당.
장미가 피어있어서 한번 찍어봤어요.
근처 공원에 만발했더라고요.
아이랑 같이 나와서 꽃도 보고 놀이도 하면서 재미있게 보내니 즐겁네요..ㅎㅎ

이거는 룩앤씨 책중에서 '꽃의 여왕 장미와 물위의 여왕 연꽃' 이라는 책입니다.
우연찮게 식탁보에도 장미문양이 있네요..ㅎㅎ;

책에 나와있는 장미입니다.
제가 사진실력이 영 안좋은 관계로 사진이 영 우중충하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더 밝고 선명해요.

찍으면서 수박생각도 나고 이제 더운 여름이 오기도 해서 이것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죠?? ㅎㅎ
수박 위에 무당벌레가 공손하게(?) 올라가 있네요..ㅎㅎ
사진이 정말 선명합니다.

빨간 수박이 정말 시원하고 달고 맛있어 보이네요..
침이 도네요..ㅎㅎㅎㅎ
오늘 저녁에는 수박이나 먹어야 겠어요~

참외밭입니다..
이 책은 특이하게 글이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 아주 편하게 되어있네요~

속이 잘 익은 참외입니다.
정말 맛있겠죠? ㅎㅎ
올 여름에 이렇게 책하고 연계해서 볼것들이 너무 많은데, 자연관찰이 이럴때 정말 유용하구나 싶네요.
앞으로도 쭈욱 보게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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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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