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북에서 나온 이책은 다소 내용이 심오해서 이해하기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꽃그림이 가득한 겉표지가 너무 아름답고 그래서 눈에
단번에 띄었던 책이죠
여러 색깔의 예쁜 꽃들속에 아무런 색깔도 없는 꽃한송이가
있었습니다
그꽃은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고 색깔을 나누어 주었다는 나비를
찾아 떠난 이야기랍니다
결국 그 꽃이 오랜 여행에서 깨달은건 나는 나라는것 , 내모습 자체
만으로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우리도 살다 보면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남의 것이 부러울때가 있
지요
지금의 내모습이 제일인것을....
아이랑 예쁜 꽃밭 그림을 그려 보고 알록달록 색칠도 해보며
놀았답니다
그중에서 키가 큰꽃, 키가 작은꽃,노란꽃 빨간꽃,예쁜꽃,못생긴 꽃을
찾아 보며 이렇게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아름다운 꽃임을 이야기 해주며
독후활동을 마무리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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