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편 세명의 도둑 이야기
도둑질로 살아가는 세명의 도둑이 있었답니다
수많은 도둑질로 감옥에서 풀려나자 얼굴이 공개되어 더이상
도시에서 활동을 할수가 없자 사막으로 갑니다
그곳에서도 계속 도둑질을 하며 생활을 하고 먹을것이 떨어진 어느날
한명에게 음식을 구해오라고 합니다
동굴에 남은 두명은 한명을 없애버릴 생각을 하고 심부름을 간 도둑도
두명을 없애버릴 계획을 세우죠
결국 욕심많은 세명으리 도둑은 어찌 되었을가요?
한명은 사자의 밥이 되었고 두명은 독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고 죽음으로
결말이 납니다
욕심이 욕심을 부르니 결국 서로를 못믿고 죽음에 이르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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