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관련]
국어 읽기 4학년 1학기 셋째 마당 배우는 즐거움
국어 읽기 6학년 2학기
4학년 국어 1학기 둘째 마당-고운 꿈 아름답게 1. 이야기의 샘
어릴 적 감동을 느끼며 읽고 또 읽었던 책..
언제나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 내는 책...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베스트셀러인 책이 바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무의 존재가 힘이 되었고 나도 누군가에게 나무와 같은 존재가 되고 싶었고 변함
없이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눈물을 흘렸다.
흰 도화지에 펜으로 그린 그림 또한 간결하면서도 심플하게 스토리를 마음속으로 넣어주기에 충분했
다.
귀여운 아기의 모습에서 늙은 노인이 되기까지.
한 그루 나무의 모습에서 그루터기밖에 남지 않은 앙상한 모습.
이 모든 것들이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게 만들었다.
사과나무는 정말 시종일관 사랑을 베푼다
존재감만으로도 행복해했고 더 이상 바라지고 않았다
왜 인간은 이렇게 살지 못할까?
왜 사과나무처럼 이렇지 못할까?
세월이 변하면 모든 게 변하지만 사과나무의 사랑은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깊어진다.
마지막 장면 - 늙어 기력이 없는 노인이 그루터기에 힘없이 앉아있는 모습이 자꾸 눈에 선하다.
송이는 아이가 갑자기 커져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는 모습이 신기한 가 보다
그래 너도 어느 나이가 되면 이 이야기의 진짜 감동을 느낄 날이 올꺼야.
그럼 엄마처럼 눈물을 흘리겠지...책꽃이 깊숙이 넣어 두었다가 이 세상 살아가기 버거울때 한번씩 꺼
내 읽으며 힘을 내렴....네 옆에 사과나무를 느끼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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