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를 코믹히면서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혁신적인 그림책으로 세계적인 반항을 일으킨 책이라고 합니다
전 언니에게서 선물로 받았지요
엄마 아빠의 아기가 어떻게 오는지에 대한 이야기 부분이 얼마나
웃기게 묘사되었는지 아이들도 그부분을 보며 깔갈거리고 웃는
답니다
특히나 물을 주면 화분에서 쑥숙 아이가 자라는 그림이랑 튜브에서
쭉쭉 자내는 그립은 웃기다 못해 섬뜩할 정도지요
엄마 아빠의 엉터리 발상에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제대로 알려
주지요
그림만 봐도 알것 같은 자세한 재밌는 그림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곁들어져 있어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너무 궁금한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랍니다
독후활동으로 임신당시 찍어 놓은 엄마의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해 보았구요
초음파속 태아의 모습을 보며 그려 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 지금까지의 모습을 살펴 보며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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