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ONE OF EACH
삼성출판사 꿈꾸는 나무
매리 앤 호보먼 글 - 내셔널 북 상 수상경력있음
마조리 프라이스먼 그림 -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 칼데콧수상작가

주인공 강아지는 슈나우저인듯합니다..
멋진 정장을 차려입은 강아지한마리가 표지모델을 하고 있네요..
조그맣고 낡은 집에 혼자 살고 있는 올리버는 뭐든지 하나씩 있습니다..
모든 가구, 음식, 수저, 계단, 창문..모두가 하나씩입니다.
혼자사는 올리버는 편리하고 행복합니다.
어느날 올리버에게 패티라는 멋진 고양이 친구가 생기게 되고 집으로 초대합니다.
올리버의 집에 온 패티는 뭐든지 하나씩 있는 올리버의 집에 실망을 합니다..
여긴 너만을 위한 완벽한 곳이지..하며 가버리죠..
올리버는 곰곰히 생각하고 친구를 위해 모든지 하나씩 더 준비합니다.
훨씬 더 정다워진 올리버의 집의 패티와 친구들이 놀러오게 되고 나눠먹는 것이 더욱 행복하고 즐겁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뭐든지 하나만 있는 올리버의 집이 은교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어린 은교의 눈에도 친구가 오면 어떻게? 하고 걱정하게 만드는 집이죠..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더욱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해줄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혼자보다 여러친구들과 노는 것이 훨씬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