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이래서 그렇대요.
글..이경혜
출판..보림
멸치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군데에서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읽으면서도 책의 그림에 상당한 관심을 갖곤 합니다.
우리집 두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한권 입니다.
꿈 풀이는 자기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우리 생활에 충실 했으면 합니다.
아이가 쓴 독후감
멸치의 꿈을 풀어 준 망둥이의 말이 아직까지 이해가
안된다.
가자미의 말이 맞는 것 같다.
거기다 먹는 표정이 거짓말하고 먹는 것 같다.
가자미가 말하는 꿈은 나쁜 꿈이지만
현재와 꿈과 똑같지도 않은데 상관 없는
것인지도 않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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