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와 구라가 숲속을 지나다가 집채만한 알을 보게 된다.
그 알을 깨서 숲속 친구들이 모두 먹을 수 있는 큰 카스텔라 빵을 만든다.
빵이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구리와 구라는 노래를 부르고 그 사이에 다른 친구들도 더 모여든다.
빵이 다 익으면 모두 모여 빵을 나누어 먹고
알껍질로는 자동차를 만들어 자기들의 짐을 싣고 집으로 돌아간다.
와...생각이 정말 기발하지 않은가?....ㅎㅎ
빵을 만드는 방법과, 재료에 대해 배울수도 있고....
여러가지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볼 수도 있다...
책을 읽기가 무섭게...
"엄마...우리도 빵만들자...."라는 딸의 팔에 이끌려..
주먹구구 빵을 만들어보았다..ㅋㅋ
구리와 구라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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