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작은집을 보며...
변하지 않아서 좋은것도 있구나....라고 느꼈답니다...
때때론...옛것이 그리울 때가 있지요...?
변화라는게 얼마나 조심 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는 일인지를..
이 작은집을 통해서 엿볼 수 있어요...
작은집이야기는 볼때마다 다른 느낌의 이야기를 해준다..
내 아이가 어떻게 받아 들일지..그건 오로지 아이의 몫이다..
무얼 읽든지...어떤 책을 보든지...아이가 느끼는 그 감성 그대로를
나도 함께 느끼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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