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말 현지가 아주 어렸을때 부터
현지한테는 베스트북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아는 정보도 없고 해서 모 싸이트에서 베스트북만
판매하는것을 구입했던 거에 있었던 책이였답니다.
그때는 책이 몇권 없어서 (초보라서..)
열심히 자주 많이 읽어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과과 쿵! 이 책은 활동도가 많은거 같아요.
우선은 아이가 어렸을때 부터 읽어주어서 좋았구요,
또한 그림이 동물그림이 많기 때문에 그 책을 따로 복사해서
색칠공부하기도 좋아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니까 동물들 이름도 알 수 있어 좋고요,
또한 맛있는 음식 표현도 배울 수 있죠..
ㅎㅎ
현지가 사과를 좋아하는데 아마 이책의 영향을 받은거 같아요.
책 내용은
정말 커다랗고 커다란 사과가 쿵 하고 떨어지는데
먼저 두저지가 사각 사각 사각 아, 싱싱해.
언제 왔는지
개미가 야금 야금 야금 아, 맛있어.
벌이랑 나비가 쪽쪽쪽 아, 달콤해.
다람쥐, 토끼, 돼지가 냠냠냠 아, 맛 좋다
그리고 다먹은 동물 친구들은 다른 동물들
먹는걸 기다려 줍니다.
너구리랑 여우가 와서 아삭 아삭 아삭 아, 좋은데
악어가 우적 우적 우적
사자랑 곰이 와서 날름 날름 와사삭 와사삭
기린이랑 코끼리가 날름 날름 쪽 쪽
모두들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라고 이쁘게 인사를 하네요
아,,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하지만 걱정없어요..
왜냐구요,,
다 먹고 껍질만 남은 사과 속으로 다른 동물들이
함께 비를 피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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