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인순팔공
등록일 2009-06-23 00:53
조회수 3,253
댓글 9
오늘 마더라는 영화를 보고왔어요
큰애는 유치원에 둘째는 잠시 맏겨놓고 ..
영화티켓이 당첨이 되어서 가게되었어요.^^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영화인것 같아요 엄마로써 나는 영화에 나오는 엄마처럼
할수있을까.. 아이를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있는 엄마인가,,,?
모든 엄마라면 .. 저렇게 하겠구나..^^*
다시금 제가 엄마라는 생각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랫만에 외출이라 즐겁게 보고 왔답니다.
미키짱
답글
시은맘
인순팔공
선재은재맘
둘희맘
미투
수리수리
아진러브
싱글벙글
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인순팔공
사표를 내고 싶어도 안되고 휴가도 없고 보너스도없는.. 무노동력의댓가...보람?
흐흐흐... 자주 나가고싶어용~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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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은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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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맘
큰아이 학원...?
작은 아이 맡기고...?
그러다 에이..관둬... 그러고 살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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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너 엄마없어? 하는 장면에선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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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우리나라 엄마들의 맹목적인 자식사랑을 너무도 잘 표현한 영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원빈의 연기변신도 좋았구요~김혜자님의 연기는 신이 내린 연기자라고나 할까요~^^
아이들 유치원 간 오전시간에 짬을 내어 많이들 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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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저도 마더 광고할때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좀처럼 나가게 되질 않네요..
남편은 이런쪽의 영화를 싫어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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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왠지.. 인순팔공님의 글을 읽고 보니.. 저희 어머니께 전화 한 번 드려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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