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하늘을 날고 싶어??

글쓴이 재야랑

등록일 2005-08-24 23:17

조회수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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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눌 여행...(하기노 치나츠) *************

악어 울퉁이와 병아리 삐리는 사이좋은 친구입니다.
둘은 하늘을 날고 싶어한답니다.

그래서 새를 찾아갑니다.
새들은 큰 천위에 둘을 태우고 들어보려 하지만......
너무 무거워요~

토끼박사를 찾아간 울퉁이와 삐리....
토끼박사의 비행기도 도움이 안돼요~

옷을 반드는 날다람쥐에게 날개를 부탁하고........
둘으 날개를 어꺠에 달게 되었지요.
둘은 이제 하늘을 날러 절벽으로 갑니다.

높은 적벽에서 뛰어내린 순간.......둘은 우물 속으로 빠집니다.
아래로........아래로..........끝없이 떨어지다..........
둘은 다시 하늘을 보게 되지요.
어찌된 일일까요?
울퉁이와 삐리는 지구 반대편으로 나와버린거랍니다.
구름에 부딫혀 멈춘 두 친구는
두둥실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고 있어요.

다음날..........모든 동물들이 두둥실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고 있네요.
어떻게 했는지............다 알겠죠?^^

재야도 가장 하고 싶은 일이 하늘을 날으는 일입니다.
어릴땐 하늘을 나는 꿈을 많이 꾸지요.
새처럼.........요정처럼........하늘을 날고 싶은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재미있어할 책입니다.
물론,재야도 참 재미있어했구요.

슈우우우웅~~내려가다가.....지구 반대편까지 떨어지는 울퉁이와 삐리!!
동그란 지구를 가로질러 떨어지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네요.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으는 방범을 알게 된 울퉁이와 삐리는
새와 토끼박사..날다람쥐를 다시 찾아가 이 기쁜 소식을 들려주지요.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알게 된 동물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지요?
아마....하늘을 나는 방법이 있다면 재야도 가만있지 않을테죠..ㅋㅋ

둥실 둥실 구름을 타고 날으는 동물들......
모두들 절벽에서 뚜어내려 우물 속으로 빠지는 과정을 거쳤을 테지요.
오늘 밤에는 어쩌면 재야도
둥실 하늘을 날으는 꿈을 꿀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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