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가 알을 낳았데!....(배빗 콜) *************
점점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알아가고...
자기 몸에 관심이 생기고....
아기가 어디로 나오는지...
궁금해지는 자연스러운 아이들!!
재야도 어김없이 준비 안된 엄마에게 이것 저것 폭탄 질문을 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엄마......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엄마......여자는 우ㅐ 앉아서 쉬~해?"
"엄마......아기가 엄마 뱃 속에 있어?
"아기는 뱃 속에서 뭐하고 놀아?"
"아기가 어덯게 뱃 속에 들어갔어?"
끝 없이 쏟아지는 질문을 받으며
유아기나 아동기때 성교육을 받은적이 거의 없는 엄마로서
당황스럽기도 하고...어떻게 말해 주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참 난감 하더군요.
그래서 선택한 몇 권의 성교귝 책들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처음 책을 고를때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고..놀랍기도 했답니다.
화분을 가꾸고...알에서 아기가 나오고...심지어 튜브에서 짜내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우습기도 하고,
또 조금은 사실적인 표현과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작가의 재치에
놀랐지요.
올바른 성교육은 유아때부터라 생각합니다.
재야도 참 재이있어하고......
읽고 또 읽고 하는 책입니다.
좋은 책은 아이와 엄마를 함께 성장시키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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