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읽어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서점에서 이책을 보는순간 우리 아이에게딱이다 싶더군요
동생이 태어난 후부터 울보가 되더니 더섯살이 되어도
여전히 무언가 속상하고 마음처럼 되지 않을 대면 울기부터
하는 아이였으니깐요
주인공인 곰돌이도 툭하면 울기부터 하지요
아플때도 배고플때도 장난감이 갖고 싶거나 무언가를 하고
싶을때도 말대신 울음으로 대신하는 친구였답니다
그런 곰돌이를 보니 어떠냐고 물었더니"왜 울고 그래! 울지 말고
얘길 해야지..그럼 엄마가 다 들어 주실텐데.."하고 대답을 하네요
자신도 잘알긴 하는데 실천은 힘든가 봅니다
그래서 그이후론 아이랑 저랑 함깨 노력을 했답니다
무슨 일이던 아이의 편에 서서 이해해주려 애썼고 항상 엄마는
누구보다도 아이를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게 더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 주었더니 차츰 나아지기 시작하더군요
좋은 책을 좋은 시기에 만나좋은 결과를 낳았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는 동생한테 얘길 합니다
"oo야! 울지 말고 말해"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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