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이지만 참 교훈적인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두고 두고 읽혀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동물의 왕 사자가 낮잠을 자는데 생쥐가 사자를 건드려
낮잠을 깨우게 되죠
벌벌 떨며 언젠간 은혜를 갚겠다며 애원하는 생쥐를 사자는
놓아줍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 조그만 생쥐의 도움을 받게 될줄은 몰랐겠죠
며칠후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생쥐가 달려가 보니 사자가
그물에 걸려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었답니다
생쥐는 이빨로 그물을 갉아 사자를 구했답니다
우린 작고 약하다는 이유로 그사람을 무시할때가 있지요
하지만 어느것 하나 귀하지 않은게 없고 다 제각기 잘할수 있는 것이
있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이럴때 두고 하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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