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몬테소리 토들피카소

삐이!삐이!삐이!
이 책에서는 전화벨소리가 특이하네요..보통 따르릉하잖아요..
전화벨이 울리면
여보세요!누구세요?
나야, 조조! 비비야~~
가 반복됩니다..
조조는 여기저기 여행을 하며 비비에게 전화를 합니다..
여행을 하며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전화를 합니다.
그리곤 깜짝선물이 있다고 합니다.
똑똑똑!
플랩을 열면
짜잔..바로 조조가 깜짝 선물이었습니다.
책을 덮으면 침대에서도 잘자라고 통화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 책은 토들중 유일한 보드북입니다.
여보세요~~하며 비비, 조조, 재밌는 이름이 등장하는 이 책은 정말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은교는 지금도 이 책을 한번 펼치면 수도 없이 읽자고 합니다.
페이지마다 작은 구멍이 있는데 그 속으로 여러가지 모습이 겹쳐지며 같은 그림이 다른 모습이 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우리 동휘는 이 구멍에 손을 넣고 책을 들었다, 놨다하죠..
여보세요!!!
전화통화로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은 참 재미있습니다.
아직 은교는 전화로 친구보다 이모나 할머니와 이야기하지만요 곧 친구들과 이렇게 통화를 하겠지요!
이 책을 통해 여보세요!하며 전화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했네요..

책가지고 노는 모습은 찍을려고 했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책은 내려놓고 바로 웃네요..
우리 귀여운 아들 동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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