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꼬마돼지 올리비아의 모습이 마치..우리 아이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온통 흔백으로만 처리된 그림에...빨강의 강렬한 포인트가
아주 매력적인 책이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쉼없이 돌아다니는 아이들...
지치지도 않는지...이 엄마는 벌써 지쳐서 반도 따라가기가 힘이
드는데...그래도 여전히 내 아이가 이쁜건...
내 자식이기 때문이지....^^
책 속에서 발견한 아이들의 모습에...내아이는 어떻게 반응할까?
"아현아...너랑 꼭 닮았지..."
"아니...올리비아 보다 내가 더 조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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